직무 · 롯데케미칼 / 생산관리
Q.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부 공정 관련 질문드립니다
첨단소재사업부와 기초소재가 나뉘어있는데, 첨단소재사업부는 폴리머의 원료끼리 반응시키거나 중합하는 공정은 담당하지 않고 첨가제를 넣는 부분부터 담당하나요? 예를들면 난연PP면 중합까지 기초소재에서 하고 난연특성을 위한 가공을 첨단소재가 하는 식인가요? 그리고 첨단소재사업부에서 중요한 공정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05.17
답변 3
- 나나야냐롯데케미칼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아니요. 원료 투입부터 제품 제조까지 첨단소재에서 담당합니다. 기초소재는 기초소재에서 담당하는 제품군을 제조해요. 첨단소재에서 중요한 공정을 생각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스페셜티 제품을 다루기 때문에 각 제품마다 주요 공정이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면접을 앞두고 계신 상황이시라면 첨단소재에서 중요한 공정이라기 보다는 공정설계나 아스펜과 같은 공정모사 프로그램, 유체역학, 열역학, 반응공학과 같은 전공 지식과 설비(열교환기, 반응기, 펌프, 컴프레서, 냉동기)와 설비에서 발생하는 트러블(cavitation, NPSH, 수격현상 등)을 잘 알아두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방향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소재는 원료 합성·중합 같은 upstream 공정 비중이 크고, 첨단소재사업부는 여기에 기능성을 추가하는 compounding·가공·첨가제 배합 쪽 역할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난연PP도 베이스 수지는 기초소재에서 만들고, 첨단소재에서는 난연제·필러·첨가제 넣어서 고객 요구 물성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첨단소재 쪽은 배합비 최적화, 압출·컴파운딩 조건, 품질 안정화, 고객사 대응이 핵심 역량으로 많이 언급됩니다. 생산관리도 단순 오퍼레이션보다 공정 안정화와 품질 편차 관리 중요도가 큰 편입니다.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질문을 정리하면 “구리/베이스 소재 사업과 고분자(예: 난연 PP) 소재 사업의 공정 차이와 핵심 공정이 무엇인지”로 이해됩니다. 구리나 금속 소재 사업은 보통 제련–정련–압연–가공처럼 원재료를 고순도로 정제하고 물성을 제어하는 공정이 중심입니다. 반면 베이스소재나 고분자 소재(예: 난연 PP)는 원료 폴리머를 배합(compounding)하고 첨가제(난연제, 강화섬유 등)를 혼합해 물성을 설계한 뒤, 펠릿화하거나 성형하는 공정이 핵심입니다. 즉 “큰 덩어리를 잘라 쓰는 방식”이 아니라, 원하는 성능을 위해 화학적 배합과 구조 설계로 소재 자체를 만드는 개념입니다. 미래 소재 사업부에서는 경량화, 고강도, 친환경, 재활용, 기능성(난연·전도·내열) 구현을 위한 소재 설계와 컴파운딩 공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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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롯데케미칼에 서류가 붙었습니다
자세한건 말씀 못 드리지만 특성상 화상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인턴직인데 어떠한 질문들이 나올지 잘 예상이 안가고 대기업인만큼 영어능력을 깊게 볼까봐 걱정이 됩니다. 마음가짐은 당연히 다시 군대이등병으로 된것마냥 열심히 할것입니다만 이것을 어떤식으로 어필해야할지와 어떠한 점이 보여야 인사담당자한테 눈도장을 찍어서 꼭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근무환경이 힘들다고 걱정들하지만 저는 더 험한일들도 많이 해봤고 생산관리직이 어떠한 일을 하는 직무인지 알고있기에 크게 체력적으로는 걱정이 안 됩니다.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어떻게 하는게 면접에서 꼭 합격할 수 있는 전략이 될까요?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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